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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김상수 기술사 "제10회 기술사의 날" 교과부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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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술법인단평 댓글 0건 조회 2,380회 작성일 12-11-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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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기술사의 날’, 과학기술발전에 공로가 큰 기술사 39명 및 3개 기업이 대통령표창 등 정부표창을 수여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기술사회(회장 한영성) 주관으로 28일 서울 강남 역삼동 소재 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기술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 정부표창 수여 등 기술사들의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설동근 차관은 유공기술사와 기술사가 창업, 사회모범이 된 3개 회사에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대통령표창은 수상한 민경윤 서울메트로 부장(전기철도기술사)은 지하철 스크린도어(Platform Screen Door)를 최초로 개발, 승무원의 조작에 따라 승강장의 승하차 위치?출입문 여닫이를 자동화한 것이 높이 평가됐다. 이로 인해 1일 450만명이 이용하는 승강장의 추락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는 물론 국산화로 1,600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최선규 선영구조기술사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구조기술사)는 국내외 해외 턴키 플랜트 구조설계로 건설기술 경쟁력 확보는 물론 재난방지 활동으로 안전사회 건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33년간 상하수도 시공 및 설계업무에 종사하며 수자원의 효율적 이용 및 수도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한 박승우(상하수도기술사) (주)건화 사장은 국내 상하수도를 포함한 사회기반 시설에 대한 설계.감리 업무수행을 토대로 해외진출에 일익을 담당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국무총리표창에는 기유경 (주)진전기엔지니어링 이사 외 2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과학기술부장관표창에는 지테크(주) 대표이사 차명호 기술사 등 33명 및 3개 기업이 수상했다. 

정부는 매년 2월 26일 ‘기술사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기술사를 포상, 기술사에 대한 자긍심 고취는 물론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한편 과학기술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응용능력을 보유한 국가 최고 기술자격자인 기술사는 현재 22개 기술분야 89개 종목에 3만9,749명이 배출,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다.